“나도 모르게 민주당 당원 가입”…60대 女 고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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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인정보를 도용 당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가입됐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은행에서 민주당 당비를 자동이체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당원으로 가입하지 않아 자초지종을 알 수 없었던 A씨는 지난 7일 경찰에 문의한 뒤 고소장을 제출했다.
http://naver.me/5qRIZNaZ
11일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은행에서 민주당 당비를 자동이체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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